lilly05님의 덫 리뷰입니다. 무언가 감추고 있는 공과 여기저기서 존재만으로 플러팅하는 수가 등장하는 글입니다. 물론 수는 자의적으로 뭘 하지 않아요. 존재자체만으로 스토커가 꼬이는 매력적인 인물이지만 본인은 모릅니다. 그래서인지 주변인에 예민한 수가 공이랑 어렵게 얽히는 내용이 흥미롭네요.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