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시파크에 어서 오세요 리뷰입니다. 놀이공원이라는 독특한 장소에서 펼쳐치는 인외존재 공과, 인간 수의 이야기입니다. 인간과 인간이 아닌 존재의 집착과 그 집착을 벗어나기위한 수의 노력을 볼 수 있어 흥미로웠습니다. 아직 끝까지 읽지 못했는데 마지막이 기대되는 책이네요.
어떤 사랑의 고백 리뷰입니다. 이 글은 최해성님의 첫번째 글이라고 들었는데 처음작 치고 필력이 흡입력있습니다. 격동의 시대, 서로 다른 이념을 가지고 있지만 사랑하게 된 두 사람의 이야기가 여운있네요. 적당한 무게감의 글을 접하고 싶은 분들이 보시기 좋은 글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