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어렵고 나는 삐딱해서 리뷰입니다. 처음은 애매한 관계로 시작하지만 결국 마음을 나누는 사이가 되는 두 사람을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두 사람의 감정 싸움을 다각도로 볼 수 있는 글이네요.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잠시 신이었던 것들 리뷰입니다. 소개와 캐릭터들이 매력적이라 구매하게 된 글입니다. 그리고 미인공 좋아합니다. 서술에 수가 공 얼굴 보고 반하는 장면 나오면 좋아하는데, 능히 그러고도 남을 비주얼이라 표지부터 눈이갔고요. 서로에게 신이 될 두 사람의 이야기 흥미롭게 보고 있습니다.
관 속의 피아니스트리뷰입니다. 능력은 출중하지만 자기 자신에 확신이 없는 공과 그런 공에게 무자각 희망을 주는 햇살수의 만남이 어우러지는 글입니다. 큰 사건이나 에피소드 위주라기 보다 두 사람의 일상과 감정이 변화하는 부분에 주목해서 읽으면 좋은 글입니다.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