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 속의 피아니스트리뷰입니다. 능력은 출중하지만 자기 자신에 확신이 없는 공과 그런 공에게 무자각 희망을 주는 햇살수의 만남이 어우러지는 글입니다. 큰 사건이나 에피소드 위주라기 보다 두 사람의 일상과 감정이 변화하는 부분에 주목해서 읽으면 좋은 글입니다.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