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페어 매니악 리뷰입니다. 마더구스(추정) 분위기로 시작되는 이 글은 당대의 분위기를 잘 살리는 캐릭터가 등장합니다. 수는 돈 때문이지만 시체를 만지는 기묘한 일을 하고 있고, 공은 그런 수를 이용하려는 사람입니다. 둘의 관계성이 독특한 시대 분위기와 어우러지며 색다른 매력을 만들어내네요.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폭우의 끝에서 리뷰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구도의 로판이라 구매를 하게 됐습니다. 사연있는 남주와 여주, 거기에 몸정 쌓아가며 급변하는 관계! 이런 구도 좋아합니다! 흥미롭게 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