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페어 매니악 리뷰입니다. 마더구스(추정) 분위기로 시작되는 이 글은 당대의 분위기를 잘 살리는 캐릭터가 등장합니다. 수는 돈 때문이지만 시체를 만지는 기묘한 일을 하고 있고, 공은 그런 수를 이용하려는 사람입니다. 둘의 관계성이 독특한 시대 분위기와 어우러지며 색다른 매력을 만들어내네요.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