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야의 끝 리뷰입니다. 아포칼립스 배경의 글인 점이 매력적으로 다가와 구매하게 됐습니다. 바이러스로 망가진 세상에 감염지역으로 차출 된 여주와 그녀를 그 곳에서 벗어나게 하고 싶은 남주의 이야기가 인상적으로 전개됩니다. 두 사람의 감정 흐름이 흥미롭네요.
피폐 가이드물에서 연기하는 법 리뷰입니다. 배우가 피폐물 작품 속으로 들어가 다양한 공을 만나 취향을 즐긴다는 큰 갈래를 가진 글입니다. 다공일수 물이라 자칫하면 피폐 루트로 흘러갈 수 있는데 수가 상황을 즐기는 편이라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간악한 짐승을 길들이면 리뷰입니다. 여주의 댕댕남이 여주에게 버려지고 난 뒤 맹견이 되어 돌아온다는 스토리입니다. 집착남이 버려지고 난 뒤 흑화한 모습이 맛도리네요! 흥미롭게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