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질 리뷰입니다. 남주와 여주 스토리 라인은 클리셰적인 요소가 있지만 익숙한 스토리 라인안에서 진행되는 이야기는 흥미롭습니다. 남주와 여주의 관계가 흥미롭네요.
짐승담 리뷰입니다. 뱀수인 남주와 대장군인 여주가 등장하는 글입니다. 전쟁중 우연히 만나 애지중지 하고 자신의 손에서 떠나보내야 했던 뱀을 그리워하던 여주가 성인이 되어 남자 사람으로 그 뱀(?)과 조우하게 된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마냥 예쁜 여주가 아니라 대장군이라는 독특한 설정이 마음에 드네요.
넥타르 외전 리뷰입니다. 두 사람의 이야기가 정리되고 그 후일담을 볼 수 있는 외전입니다. 본편과는 다른 느낌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강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