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작 (현대AU 특별외전) 리뷰입니다. 기대도 못했던 특별외전이 왔네요! 재미있게 보겠습니다!
록산느 리뷰입니다. 혁명가 수와 집착순정공의 조합이라니 독특해서 구매하게 됐습니다. 모종이 이유로 헤어진 두 사람의 재회, 그리고 수의 여자가 제목으로 설정된 독특한 배경까지 모두 마음에 듭니다. 묵직한 느낌의 글이라 차분히 읽어보려고요.
방 한 칸짜리 독재자 리뷰입니다. 소개에 나오는 공수 성격이 보통 놈들이 아니라는 것을 감지하고 구매했습니다. 기숙사 한방을 사용하며 벌어지는 다양한 이야기를 보여줄 캠퍼스 ㄱㅇ들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