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산느 리뷰입니다. 혁명가 수와 집착순정공의 조합이라니 독특해서 구매하게 됐습니다. 모종이 이유로 헤어진 두 사람의 재회, 그리고 수의 여자가 제목으로 설정된 독특한 배경까지 모두 마음에 듭니다. 묵직한 느낌의 글이라 차분히 읽어보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