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이수님의 풀 패덤 파이브 리뷰입니다
고혹적이고 섹시하고 피폐한 글이라는 소개에 바로 구매를 결정했습니다.
미친놈들이 치열하게 사랑하고 찐득찐득한 감정을 보여줍니다.
색다른 느낌으로 즐길 수 있는 글 입니다!
로이웬스님의 온몸에 새겨진 이름 리뷰입니다.
네임버스를 활용한 글로 운명이 1:1의 관계가 아닌 1:5로 이뤄지는 내용입니다.
1:5의 관계다 보니 이어지는 과정이 쉽지 않을텐데 무려
반려자를 외면하는 공의 수난기가 쭉 펼쳐집니다.
거기에 색다르게 인격이 바뀌는(?) 이야기까지 볼 수 있으니 새로운 글을 보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디삼님의 어텐션 베이비 리뷰입니다.
인기 많은 공을 좋아하는 소심하고 순진한 수의 짝사랑기입니다.
학원물인 만큼 귀엽고 풋풋한 느낌을 주며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마라맛이 아닌 푸릇푸릇한 글을 보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