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페일님의 페일던 외전 리뷰입니다.
갓작이라 불리는 리페일 오래전에 읽었는데 새롭게 외전이 출시 됐다는 소식을 듣고
잽싸게 구매했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이뤄진 두 사람이지만 외전에서도 또 다른 사건들을 겪네요.
본편만큼이나 풍성한 외전이라 반가운 마음이 반, 재미있어서 또 고마운마음이 반드는 글입니다.
벨계의 수작이라 불리는 페일 던 안보신 분은 꼭 한번 보세요!
급한님의 모르페우스 (외전 2)권 리뷰입니다.
우여곡절끝에 맺어진 두 사람의 2세 시우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유딩 어린이의 귀여운 일상과 그를 배경으로 한 모종의 사건!
그리고 진성과 이재의 행복한 모습이 나와요!!
본편을 읽고 조금 더 뭔가 있었으면 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꼭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