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페일님의 페일던 외전 리뷰입니다.
갓작이라 불리는 리페일 오래전에 읽었는데 새롭게 외전이 출시 됐다는 소식을 듣고
잽싸게 구매했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이뤄진 두 사람이지만 외전에서도 또 다른 사건들을 겪네요.
본편만큼이나 풍성한 외전이라 반가운 마음이 반, 재미있어서 또 고마운마음이 반드는 글입니다.
벨계의 수작이라 불리는 페일 던 안보신 분은 꼭 한번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