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어, 유린에 의해 철저히 길들여지는 모습이 나옵니다. 이거 이렇게 진행돼서 어떻게 끝나는 거지?? 라는 의문이 강하게 드는 1권이었습니다. 이번 편에서는 메인수가 철저하게 유린당하는 과정에 집중되어 있는데 그 과정이 편치 않으신 분들도 있으리라 생각하지만 마지막에 가서는 다 아 그랬구나 하는 복선들입니다. 여튼 외전1권은 주인수의 유린당하는 과정이 메인이라고 보시면됩니다.
Joy님의 유린 리뷰입니다인어와 사냥꾼이라는 독특한 주인공과 세계관을 가진 글인데,인어가 메인 등장인물이라서 그런지 읽는 내내 습기찬 곳에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공생할 수 없는 두 사람의 관계가 심오하게 끝났는데외전에서는 어떤 인연으로 이어질지 기대됩니다!
분명 시작이 피폐였거든요.굴림수도 맞고 서브공도 있고 모브관계도 나오는데메인공이 너무 달달해요ㅠㅠ 이정도면 한도초과 달달아닌가요?메인공이 수한테 잘해주고 서브공 중에 진짜 악질인놈에게는 복수까지 깔끔하게 하는 저에겐 완벽한 엔딩이었습니다. 이거 외전 더 주실거죠ㅠㅠ? 메인공 성격에 이정도의 에피로 끝낼 수 있을리가 없어요.분명 일상 에피 365개 1하루에 1개씩 만들어낼 능력이 있는 놈이예요ㅠㅠ작가님 우리 꼭 다음에는 외전으로 만나요ㅠㅜ 꼭이예요 꼭!! 약속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