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티움님의 귀신잡는 헌터1권 리뷰입니다.
디스토피아 세계관의 각성자들 이야기입니다.
사람에게 인기가 많은 공과
귀신에게 인기가 많은 수라는 독특한 조합의 만남이라
시작부터 재미있네요.
두 사람의 관계성이 어떻게 진화할지 다음권에서 확인해 볼게요.
조소금님의 토끼굴 3권 리뷰입니다
무서워하고 피하기만 했던 공에게 슬며시 감긴 수의 모습이 그려지는 3권입니다.
공이 수에게 신경 써주던 것들이 드디어 빛을 보네요.
이렇게 시나브로 감긴 수와 직진공의 해피엔딩이 그려진 3권입니다.
외전에서는 어떻게 꽁냥거릴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