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녹우님의 트리거 코드 리뷰입니다. 미래가 배경인 SF물입니다. 공과 수가 술사라고 불리는 독특한 능력의 소유자들입니다. 일명이능력자라 불리는데 배틀호모느낌이 낭랑합니다. 수는 능력을 다방면으로 갖춘인재이고, 공도 성격이 있어서 개성강한 두 사람의 이야기가 재미있게 전개되네요. 분량도 길지 않고 후루룩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두사람의 만남과 수의 환경에 집중된 서술이 이어지던 1권에 반해 2권부터는 공의 이야기가 주를 이룹니다. 그의 성격이 잘 드러나는 업무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냉철한 면모를 부각하네요.
이야기의 전개와 흐름은 흥미롭고, 가독성도 좋습니다!
잔허님의 비역질 1권 리뷰입니다.
배경시대가 80년대라 그런지 처음부터 노란장판의 기운이 몰려옵니다.
알파오메가 물에 전형적인 형편이 어려운 오메가를 상위계층의 알파가 구원하는
클리셰를 담고있는 이야기입니다.
초반에 가장 눈에 띄는 건 공수의 이름이네요. 평범하지 않은 이름이 주는 매력이 또 있어서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