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허님의 비역질 1권 리뷰입니다.
배경시대가 80년대라 그런지 처음부터 노란장판의 기운이 몰려옵니다.
알파오메가 물에 전형적인 형편이 어려운 오메가를 상위계층의 알파가 구원하는
클리셰를 담고있는 이야기입니다.
초반에 가장 눈에 띄는 건 공수의 이름이네요. 평범하지 않은 이름이 주는 매력이 또 있어서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