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단님의 A와 B의 사이 4권 리뷰입니다.
울보공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등장하자마자 우는 공으로 시작하는 4권입니다.
그리고 얼핏 AU버전이 아닌 유실의 내용도 어렴풋하게 나오는 느낌이 들어서
색다른 매력으로 읽을 수 있네요.
재미있고 쉽게 읽을 수 있는 글이에요 추천합니다.
해단님의 A와 B의 사이 외전 리뷰입니다.귀엽게 지지고 볶던 두 사람의 또 다른 면모를 볼 수 있는 외전입니다.본편에서는 15금이라 아쉬웠던 내용들이 충족되는 외전이었습니다. 재미있고, 독특한 공수 캐릭터가 있고, 필력도 되는 작가님의 글을 보고 싶으신 분은 한번 읽어 보세요.
A와 B의 사이 3권 리뷰입니다.
공은 여전히 눈물도 많고 귀엽고
수는 또 덤덤합니다.
두 사람의 조합이 너무 좋네요.
다만 아쉬운 게 있다면 왜때무네 15금으로 이런걸 쓰셨죠ㅠㅠㅠㅠ??
얼른 외전으로 달려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