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와 B의 사이 3권 리뷰입니다.
공은 여전히 눈물도 많고 귀엽고
수는 또 덤덤합니다.
두 사람의 조합이 너무 좋네요.
다만 아쉬운 게 있다면 왜때무네 15금으로 이런걸 쓰셨죠ㅠㅠㅠㅠ??
얼른 외전으로 달려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