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루님의 별을 좇는 짐승 리뷰입니다. 마녀의 피를 이어받은 여주와 미남이지만 깨어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 소후작이 깨어나 절륜한 관계를 맺는 사이로 발전을 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초반에 그려집니다. 동화느낌의 설정을 착안해 와서인지 내용이 흥미롭고 신비하게 전개되네요.
감우린님의 순종하는 치체바세의 아내리뷰입니다. 제목에서 느껴지는 성인물의 느낌과 남편이 인외로 바뀌는 부분에서는 동화느낌도 받을 수 있는 글입니다. 물론 시작은 제목의 분위기를 살린 19금으로 시작하고요. 금액대비 만족하며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