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녀 리뷰입니다. 수위도 지법 쎄고 내용이나 설정도 제법 쎕니다. 내용 자체도 고수위리는 키워드가 있는 만큼 도파민이 팡팡터지는 글입니다. 단순히 고수위가 아니라 여주를 보면 많은 생각을 할 수있는 글이라 좋았네요.
성경 한 구절로 시작되는 웅장함과 비장함이 이 글의 포인트이지 메인 분위기가 아닐까합니다. 맨 처음장을 펼치면 나오는 그 글의 분위기와 무게감이 이야기가 진행되는 동안 쭉 이어져나갑니다. 사랑을 위해 어디까지 포기할 수 있고 알만큼 미칠 수 있는지 궁금한 분이 있다면 이 글을 읽어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네요
ZIG님의 잇 미 업 이프 유 캔 리뷰입니다. 이 집안 공들이 보통 ㄷㄹㅇ 재질이 강한데 그 근원이 되는 인물이 공과 수로 등장하는 글입니다. 보통은 공이 그 정도면 수가 좀 맹한 구석이 있기 마련인데 이 쪽은 양쪽 다 매우 쎕니다. 강하고 쎈, 그리하여 결국 메리배드엔딩을 맞을 두 사람의 이야기 이지만 흥미진진하게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