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한 구절로 시작되는 웅장함과 비장함이 이 글의 포인트이지 메인 분위기가 아닐까합니다. 맨 처음장을 펼치면 나오는 그 글의 분위기와 무게감이 이야기가 진행되는 동안 쭉 이어져나갑니다. 사랑을 위해 어디까지 포기할 수 있고 알만큼 미칠 수 있는지 궁금한 분이 있다면 이 글을 읽어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