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호영님의 크라임 킹덤, 음탕과 색의 도시 리뷰입니다. 이 글은 왕정이 무너지고 의회정으로 넘어간 시기를 배경으로 한 글로 망한 왕녀가 살아남기 위해 코르티잔이 되고 그 과정에서 남주와 얽히는 내용입니다. 독특한 시대배경과 남녀 인물 설정등이 매력적으로 다가오네요.
깊스까지 박살내가며 어렵게(?) 최젤리를 얻은 이후의 이야기 입니다. 둘은 여전히 커퀴고 여점히 행복하네요. 외전을 보고나니 본편이 또 보고싶어지네요. 본편 보러 갑니다!
베롱꽃님의 절대자의 참회 방식 2 리뷰입니다. 인간 여자와 '죽음'이라는 신(인외존재)의 사랑이야기를 다룬 이 책은, 2권에서 본격적으로 만남을 가지고 감정을 교류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매력적인 남주의 모습을 볼 수 있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