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호영님의 크라임 킹덤, 음탕과 색의 도시 리뷰입니다. 이 글은 왕정이 무너지고 의회정으로 넘어간 시기를 배경으로 한 글로 망한 왕녀가 살아남기 위해 코르티잔이 되고 그 과정에서 남주와 얽히는 내용입니다. 독특한 시대배경과 남녀 인물 설정등이 매력적으로 다가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