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의 맨탈이 무너지는 모습이 잘 서술되어 있어 이런 쪽에 트리거 있으신 분은 읽으실 때 주의 하셔야 겠습니다. 공은 본인이 저질러둔 행동을 슬슬 후회하고 있는데 아직 남은 권수도 많고 처리해야 할 요소들도 많아 갈길이 구만리겠네요. 얼마나 더 업보 청산할지 기대됩니다
감정에 서툰 공과 상황판단이 서툰 수가 만나서 벌어지는 일들이 담겨있네요. 수는 지팔지꼰으로도 복집한 인생인데 주변에 도움되는 사람이 없어 고립무원에 있네요. 능력좋은 공은 여지저기 주변에 휩쓸리느라 바쁘고요. 여튼 다사다난 한 두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