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킹의 전리품이 되었습니다 리뷰입니다. 분량짧고 키워드에 충실한 글입니다. 항상 다양한 구도에서 몸정->맘정이 되는 다양한 남녀의 이야기를 쓰는 작가님 답게 기대되는 배경의 글입니다.
막장인 줄 알았는데, 사랑이라면… 리뷰입니다. 오메가버스에 님버스 거기에 신파까지 아니 이런 제가 좋아하는 키워드가 모조리 다 있네요! 신나하며 읽고 있는데, 사실 신나는 내용은 아니긴 하네요. 여튼 재미있게 보고있습니다! 권수가 매우 길지도 않고 적당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