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킹의 전리품이 되었습니다 리뷰입니다. 분량짧고 키워드에 충실한 글입니다. 항상 다양한 구도에서 몸정->맘정이 되는 다양한 남녀의 이야기를 쓰는 작가님 답게 기대되는 배경의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