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당포 영이 리뷰입니다. 감정적 을인 공과 공을 휘어잡을 수 있는 발칙한 수의 조합이 기대됩니다. 역 클리셰를 느낄 수 있는 두 사람의 케미는 물론 찐 해피엔딩을 기원하며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