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 유어 네임 오브젝트 리뷰입니다. 제목에서 느낄 수 있는 것 처럼 이 글은 네임버스를 기반으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공은 일명 능력남이고, 수는 본인이 가진 독특한 능력으로 살아가는 능력자입니다. 두 능력자가 계약에 의해 엮이는 스토리라 흥미가 가서 구매했습니다. 초반부터 재미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