닿았을 땐 이미 리뷰입니다. 디스토피아가 배경인 글로 능글남주와 강단있는 여주의 조화가 어우러진 글입니다. 단권이라 진행도 빠른 편이고, 둘의 변화도 후루룩 이어집니다. 두 사람의 관계가 흥미롭고 빠르게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