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민성 페로몬 증후군 리뷰입니다. 재벌공과 연예인수가 나오는 글입니다. 아역배우부터 인기를 얻은 aka천사 비주얼의 수가 재벌공을 만나 몸부터 얽히고 보는 이야기입니다. 수는 이미지에서 탈피해 오메가로서 경험을 해 보고 싶어하는데 그 기회가 공을 만난 이후 생기고, 계약연애라는 방식을 통해 오해하고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이 담겨있는 글이네요.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