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은 남들처럼 리뷰입니다. 이 글은 자낮수와 상처를 받은 공이 만나 서로에게 상처를 입히는 관계에서 서로를 보듬는 관계로 거듭나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클리셰적인 요소를 담고 있어 김찌 맛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겁니다. 저도 흥미롭게 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