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야 리뷰입니다. 동양풍에 호감을 가지고 있는 편인데 생각보다 신작이 잘 안나와서 기다리던 와중에 미리보기를 보고 바로 구매를 결정하게 됐습니다. 7권이라는 적지 않은 분량을 자랑하고 있는데 초반은 둘의 사랑이야기보다는 정치, 권력을 잡는 법, 황실에서 살아남는 법 등이 중심 내용으로 전개됩니다. 아직 깔짝깔짝 나오는 두 사람의 로맨스에 집중하고 있는데 빨리 봇물 넘어가길 바랍니다! 참고로 수가 원래 황족이었던터라 두뇌 플레이 제대로 하는 계락수의 면모를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