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리고 싶은 (외전) 리뷰입니다. 이 글은 본편의 피폐함을 풀풀 풍기던 두 사람의 또 다른 모습을 볼 수 있는 외전입니다. 사랑받은 적 없는 수가 나중엔 사랑을 받게되는 매직, 그리고 신파, 피폐, 야한거 모두를 볼 수 있는 본편과 외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