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로 선행을 베풀지 말 것 리뷰입니다. 단권인 짧은 분량의 글입니다. 대인기피증이지만 아기는 키우고 싶었던 여주는 어느날 숲속 자신의 집에서 아기를 발견하고 키우게 됩니다. 그러나 애지중지 키운 아기는 순식간에(5년만) 자라나 성인어른이 되고 여주인공을 탐하기에 이르죠. 짭근에 역키잡 키워드에 잘 어울리는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