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렘브륄레님의 화이트 히트 리뷰입니다. 원치않게 아이를 낳아줘야 하는 오메가를 들인 공과, 형편으로 인해 어쩔 수 없이 공과 관계 후 아이를 낳아야 하는 수가 실제로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가 담긴 글입니다. 클리셰적 요소를 담고 있는데 공수의 관계성과 성격들이 귀여서워서 볼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