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쓸님의 금수(擒獸) : 사로잡힌 짐승 리뷰입니다. 역키잡류의 글로 어릴적 수가 공을 도와(살려)준 기억으로 공이 살았는데, 수가 그 이후 공을 염두에 두지 않고 살다가 공에게 갑자기 코꿰는 이야기입니다. 제목처럼 짐승처럼 사로잡히는 수에 돤한 이야기가 담겨 있네요. 좋습니다 굿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