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이간복숭아님의 원수와 균열에 갇혔다 리뷰입니다. 이 글은 섹못방이 모티브인 글입니다. 평소 앙숙인 두 사람이 임신을 하면 탈출하지 못하는 장소에 갇혀 어쩔 수 없이 동침을 하게되는 내용인데요. 선생님 이거 반대여야 하는 거 아닌가요ㅠㅠㅠ?? 라고 일단 울고 읽기 시작했습니다. 원래 수가 공을 좋아했다가 혐관이 생긴거라 나름 서사도 출중하고 if 엔딩까지 있어서 다양한 결말을 볼 수 있다는 점 까지 모두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