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님의 처녀 유모 리뷰입니다. 제목에서 느껴지는 야릇한 분위기가 책 내내 나옵니다. 여주인공은 처녀임에도 수유가 가능한 인물이고 남주는 그녀의 젖을 먹고 자란 악마입니다. 일종의 키잡물이기도 한데 관계가 심각하게 반전되는 키잡물이라 호기심에 구매했네요. 상상하신 내용을 볼 수 있는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