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레님의 달콤한 열매에는 짐승이 꼬인다 3권 리뷰입니다. 보다보니 입덕부정이 제법 심한 남주의 삽질내용이 이어질 구간입니다. 마음은 안주고 몸만 취한데 대한 업보를 받길 기대하며 읽고 있어요. 재미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