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릴리아님의 삼천의 밤 6권 리뷰입니다.
어렵게 관계를 지속해 오던 두 사람의 마지막 이야기입니다.
필력좋은 작가님의 글 답게 많은 권수에도 불구하고
흡입력있는 스토리로 시선을 사로잡았네요.
마냥행복하지만은 않았고, 또 그렇다고 너무 아쉽지도 않은 두 사람의 이야기가
아름답게 마무리되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