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릴리아님의 삼천의 밤 5권 리뷰입니다.
혼란이 가득한 분위기에 두 사람의 관계와 상황또한 위태롭고 가슴저미는 구간에 접어들었네요.
읽는 군간마자 마음 졸이네요ㅠㅠ
두 사람의 앞날을 기대하며 읽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