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태진님의 제 타입 아닌데요? 리뷰입니다.
주인공과 수가 모두 알파입니다.
우연한 사건을 통해 썸을 싸게 된 두 사람의 이야기가 5권에 걸쳐 짧지 않은 분량으로 이어집니다.
수의 성격이나 행동이 마음에 들지 않을 분들도 있을 것 같네요.
키워드와 내용을 확인 후 취향이 맞으시는 분이 구입하시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