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풍의 알오물로, 공 수가 계모와 아들로 만나는 설정입니다.짭근친에 나이차도 얼마 안나는데 아들 공이 계속 어마마라고 부르고 수는 세자라고 부릅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둘이 나이차이가 별로 안나섴ㅋㅋㅋ왜 그렇게 부르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공이 새어머니를 호로록 하기위해 나름의 계락 수작질을 하는데뭐 독자의 입장에서는 수가 빤히 보이는 수작질이라 귀여웠네요. 동양풍의 알오물을 보고 싶으신 분들에게 잘 맞는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