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사님의 부나비 리뷰입니다.소갯글이 글의 시작 부분인데 수가 데굴데굴 구르는 것을 멘트로 여실히 드러냅니다. 시작부터 봐도 공은 이미 수에게 폴인 럽힌 분위기가 스멀스멀 피어오르고요. 현재 -> 과거 -> 현재로 돌아오는 시점으로 진행되는 방식이며, 조폭과 성매매 등의 지뢰요소가 제법 등장합니다. 수가 조직의 막내라 시키는 건 다 해야하는 역할이라 자의는 없지만...이런 부분들이 거슬리시는 분은 피하시거나 미리보기를 확인해 보는 걸 추천합니다. 그래도 공수 둘다 원앤 온리라 그건 마음에 들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