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트데이 리뷰입니다.정말이지 구질구질이라고 밖엔 표현이 안되는 일상을 살아가는 수에게 기쁨은 그의 알바 시간에 찾아오는 공을 보는 것 뿐이었는데요. 알게 모르게 서로에게 감기고는 있지만 상황이 딱히 도와주질 않네요. 수가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시도했던 수단이 외려 공에게는 집착의 계기가 되는 일이 발생하네요. 짧은분량인데 집착충만한 공의 모습을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