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문의 사건이 발생하고 수는 그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어쩌다 보니 본인이 그 사건의 중심으로 끌려 들어간 내용입니다. 메인공과의 만남부터 앞으로 등징할 서브공들까지 소개되는 권이네요. 흥미롭게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