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어린 시절 함께 했던 멋진 추억의 만화가 오랜 세월이 지났지만 완결이 났다니 감개무량 하네요. 지금 봐도 손색이 없는 멋진 일러스트와 매력적인 캐릭터들을 다시 만날수 있다니 너무 좋습니다!
애덤 스미스의 경제학을 논하는데 여성의 존재가 빠져있었다는 것을 미처 깨닫지 못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여성의 활동을 경제학의 관점에서 새롭게 바라볼수 있어 흥미로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