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을 장식하기에 충분한 작품을 만났네요. 새해에는 다음 권을 만날 수 있을까요. 발간만 된다면야 기꺼이 2023년을 맞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쯤되면 지루하거나 늘어질 법도 한데 그런 것없이 꾸준히 매력적인 작품입니다. 재밌게 잘 봤어요.
후속작도 좋네요. 여전히 매력적인 커플이라 한 장면, 한 장면 소중하게 끌어안고 봤어요. 등장인물들 설정이며, 매번 말하지만 작화는 말할 것도 없습니다. 재밌게 잘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