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토끼 재정가 이벤트를 통해 작가님 작품을 연달아 구매하게 되었는데 초면이지만 고백하고 싶네요. 미인공, 떡대수 정말 좋아하는 키워드인데 잘 살리시는 것 같아요. 이 좋은 작품들을 이제야 발견하다니 그간 지나간 세월이 아쉬울 정도입니다. 작가님 작품을 재밌게 봤던 분이시라면 스폰서 또한 재밌게 즐기실 수 있을 듯합니다. 재밌게 잘 봤어요.